NC, 오는 11월 유망주 3명 ABL 시드니 파견… 성장 담금질
프로야구 NC가 유망주 3명을 호주프로야구리그(ABL) 시드니 블루삭스에 파견한다.
대상 선수는 포수 이희성, 내야수 이한, 외야수 윤준혁이다. 권정웅 코치와 여은수 트레이너도 동행해 현지 훈련과 경기 운영을 지
삼성, 아시아쿼터 투수 교체… 日 미야모리 사토시 품었다
후반기 ‘신의 한수’가 될 수 있을까. 아시아쿼터 투수 교체를 택한 프로야구 삼성이 일본인 오른손 투수 미야모리 사토시를 영입했다.
삼성은 7일 미야모리와 이적료를 포함해 총액 7만3000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영웅과 쌍둥이 미래’ 전준표-손용준, 7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프로야구 고양(키움 퓨처스팀) 투수 전준표와 LG 내야수 손용준이 퓨처스 루키상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7일 “전준표와 손용준이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7월 월간 메디힐 루키
태극기 품은 KIA 광복절 유니폼… 애국지사 후손도 마운드 오른다
프로야구 KIA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뜻을 기리는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
KIA 선수단은 오는 14일과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서 열리는 두산과의 정규리그 홈경기에 광복절 특별
갈 길 바쁜 전북, 복귀 앞둔 이동준·콤파뇨에게 기대
갈 길 바쁜 전북 현대가 복귀생들을 앞세워 선두 추격에 나선다.
전북은 8일 오후 8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SK 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승점 34(9승7무5패)의 전북
FC서울, 구단 최초 유스 5명 동시 준프로계약… 오산고 황금세대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미래를 책임질 오산고 ‘황금세대’가 프로 무대를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
FC서울은 산하 유스팀인 서울 오산고 소속 김강준, 신지섭, 이서현, 정현웅, 정하원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안산, 상승세 이어 충남아산 원정 나선다…순위 추격 시동
프로축구 K리그2 안산그리너스FC가 좋은 흐름을 이어 충남아산 원정길에 오른다.
안산은 오는 7일 오후 8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충남아산FC(이하 충남아산)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1라운드 원정 경
빅클럽 내한 흐름 계속…다음을 향한 과제
해외 빅클럽의 내한은 이제 여름 축구의 연례행사가 됐다. 매년 많은 관중의 발길을 경기장으로 이끈다. 친선경기의 흥행도 중요하지만, 이젠 경기장을 채우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 일회성 관람에 그치지 않고 K리그와 한
박민지, 제주삼다수 2R 공동 2위 도약… KLPGA 최다승 단독
‘21승’을 향해 달린다. 박민지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원) 둘째 날 맹타를 휘둘렀다.
통산 최다 우승 단독 1위까지 단 1승을 남겨둔 만큼 남은 이틀 행보에 이목이
안병훈-송영한, LIV 골프 뉴욕 첫날 공동 24위
안병훈과 송영한이 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첫날 나란히 공동 24위에 자리했다.
안병훈은 7일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베드민스터(파71·7651야드)서 열린 이
김주형, PGA 윈덤 챔피언십 첫날 공동 11위
김주형(나이키)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최종전 첫날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플레이오프를 향한 발걸음에 속도를 냈다.
김주형은 7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713
‘윈덤 챔피언십’ 파워랭킹 2위부터 8위까지… 김주형-임성재, P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두 한국 골퍼를 주목했다. 김주형(나이키)과 임성재(CJ)가 정규시즌 마지막 무대에 출전한다.
김주형과 임성재는 7일부터 나흘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
남자 농구, AG 조별리그부터 운명의 한일전… 오는 15·16일에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조별리그에서 일본과 격돌한다.
8일 AG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한국은 일본과 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와 조별리그 A조에 올랐다. 한국은 9월1
역대 최다 843명 출전…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14일 제
농구 새싹들의 축제인 ‘DB손해보험 2026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IN 제천’이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충북 제천시서 열린다.
2007년 시작해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한 가운데 남자프로농구(KBL) 구단
MVP 아란마레 디야산 “한국 선수들, 수비하기 힘들더라”
“내외곽 플레이 잘하는 선수들 많더라.”
프레스티지 인터내셔널 아란마레(W리그 2부)는 6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 티켓링크 WKBL 퓨처스리그 결승서 삼성생명을 79-54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최우수선
[SW현장] ‘준우승’ 삼성생명, 이미선 코치 “선수들 열심히 뛰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 최예슬이 퓨처스리그서 경험을 쌓으며 도약을 위해 뛴다.
삼성생명은 6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 티켓링크 WKBL 퓨처스리그 결승서 프레스티지 인터내셔널 아란마레(W리그 2부)에 54-7
UFC 대런 엘킨스, 9일 델 바예전 끝으로 은퇴… 19년 커리어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서 활약 중인 베테랑 파이터 대런 엘킨스(미국)가 옥타곤에서 19년 선수 생활의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엘킨스는 오는 9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서 열리
“쉬운 길 원치 않아” UFC 2연승 신성 살킬드, 감롯 넘어 톱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의 신성 퀼런 살킬드(호주)가 베테랑 마테우슈 감롯(폴란드)을 상대로 라이트급 톱10 진입을 노린다.
12연승을 질주 중인 라이트급 랭킹 살킬드(12승1패)는 오는 9일
이상현 AG 선수단장 "태극마크 무게 잊지 않겠다"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한국 선수단장이 국가대표 선수들의 자긍심을 끌어올리고 대회에서 선전을 기원했다.
이 선수단장은 지난 5일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대표팀 선수들, 지도자들과 함께
유스 공기총 대표팀, AG 테스트 이벤트 참가 위해 일본 출국
대한사격연맹은 2026 동아시아유스공기총사격대회에 참가할 대한민국 유스 대표팀 15명(임원 3명, 선수 12명)이 지난 5일 인천공항을 출발해 일본 나고야로 향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일본라이플사격연맹이
‘내일도 출근!’ 강미나 “올해까지 쉼없이 달려…더 올라가는 배우 될게요” 배우 강미나에게 올해는 유독 특별한 한 해였다.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는 올해 잇따라 작품을 성공시키며 ‘배우 강미나’를 대중에게 한층 선명하게 각인시켰다. 쉼 없이 달려온 만큼 뒤따라온 대중의 평가에 어느
"내면의 자신감 보여 주고파" 키스오브라이프의 '스웨트' 데뷔 3주년을 맞은 키스오브라이프는 새 앨범명으로 ‘스웨트(SWEAT)’를 택했다. 한여름에 흘리는 땀, 그리고 지금의 키스오브라이프가 있기까지보이지 않는 곳에서 흘린 땀방울의 가치에 대해 노래한다. 지난 4일 발
‘대세 배우’ 윤경호, 기다림 끝에 낙이 온다 천천히, 꾸준히, 그리고 열심히. 대기만성형 배우 윤경호가 허투루 얻은 건 없었다.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고, 기다림 끝에 결실을 맺었다. 콤플렉스라 생각했던 입담은 예능감으로 발현됐고, 묵직한 덩치는 타
말 대신 눈빛으로…소지섭, ‘엄지척’ 받은 비결 “아직 얼떨떨해요. 이게 무슨 일인가 싶죠. 깜짝 카메라에 당하고 있는 것 같아요.“ 지난달 30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소지섭의 입가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지난 25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