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KBO 올스타전 중간 팬심 1위
‘자려고 누운’ 양의지(두산)를 별들의 축제서 볼 수 있을까. 베테랑 포수 양의지가 2026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1차 중간 집계에서 전체 1위에 올랐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8일 발표한 20
‘AG 변수’ 후반기 엔트리 한시 확대… 2군 외인 선수 보유는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을 앞두고 후반기 엔트리 운영에 변화를 준다. 대표팀 차출과 혹서기 일정 부담, 시즌 막판 잔여 경기 편차 등을 고려해 1군 등록 인원을 한시적으로 늘
김도영 vs 류현진 11일 대전 3연전 눈길
프로야구서 가장 뜨거운 타자 앞을 ‘코리안 몬스터’가 가로막는다. 홈런 선두 김도영(KIA)과 국내 투수 평균자책점 1위 류현진(한화)이 대전 3연전의 시선을 끌어당긴다.
둘은 오는 11일 시리즈 최종전에서 마주
젠슨황만큼 특별한 야구장 손님… 유기견 초청한 SSG ‘도그데이’
“유기견 친구들이 내년에는 반려견으로 ‘도그데이’를 찾길 바라요. 우리 ‘몽이’처럼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서울 잠실야구장을 찾아 화제가 된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도 특별한 손님들이 방
박찬하 해설위원 “황인범 짝꿍, 이재성 예상...손발 맞춘 시간
‘황-이 조합이 뜬다.’
홍명보호의 운명이 달린 첫 경기(체코)까지 불과 3일밖에 남지 않았지만, 아직 물음표를 떼지 못한 자리가 있다. 바로 황인범(페예노르트)의 짝꿍이다. 황인범은 공수 전환과 빌드업을 책임
생후 4일 된 딸에게 줄 가장 큰 선물, 최고참 GK 김승규의 마
딸의 첫 울음이 들려오던 순간, 곁에 있어줄 수 없었다. 인생 최고의 순간, 가장 먼저 안아주고 싶었던 딸과 첫 만남을 뒤로 한 채, 태극마크의 책임을 선택했다. 아쉬움과 미안함은 더욱 간절한 동기부여로, 아내와 딸
고지대 적응 없이 넘어오는 체코의 빈틈
‘높이를 경계하고, 체력적 우위를 점하라.’
한국 축구대표팀의 시계는 오는 12일 격돌하는 체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 모두 맞춰져 있다. 체코의 덜미를 잡는다면
충북청주, 14경기 만에 승전고…서울 이랜드전 2-1 대역전승
프로축구 K리그2 충북청주FC가 드디어 승전고를 울렸다.
14경기 만에 승리에 닿았다. 충북청주는 7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끝난 하나은행 K리그2 2026 15라운드 서울 이랜드FC와의 맞대결에서 2-1 역전승을
전인지, US 여자오픈 4위 ‘시즌 최고’
“이번 대회만큼은 스트레스 없이 즐긴 것 같아요.”
‘메이저 퀸’ 전인지(KB금융그룹)가 부활을 노래했다.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의 벽을 넘진 못했지만, 자신의 이름을 알렸던 대회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문동현, 최고권위 KPGA 선수권서 최연소 우승
문동현(20·우리금융)이 드디어 알을 깨고 나왔다. 남자 프로골프 69년 역사의 최고 권위 대회에서 최연소이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문동현은 7일 경남 양산시 에이원 컨트리클럽 남·서코스(파71·7205야드
선수와 함께 이동하며 편정 내린다… KPGA 투어 ‘워킹 레프리’
‘선수와 함께 이동하며 판정을 내린다.’
KPGA 투어가 2026시즌부터 새로운 경기위원 운영 방식인 ‘워킹 레프리’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7일 경남 양산시 에이원CC(파71·7205야드)에서 열린 ‘제69회
첫 KPGA 선수권서 3R 단독 선두… ‘시드 대기자’ 김준형,
시드 대기자 신분으로 깜짝 우승 기회를 잡았다. 심지어 한국프로골프(KPGA) 최고 권위 대회다. 이 주인공은 바로 김준형이다.
김준형은 6일 경남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 남-서코스(파71·7205야드)서 열린
디비전리그·자체 평가전 속에서 성장하는 배곧 TOP “실력 향상은
“땀 흘리는 시간 자체가 배움이고 성장의 과정이죠.”
유소년 농구교실 ‘TOP디비전 6차 대회’가 안산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대회에 참가한 배곧 TOP(시흥배곧점) 소속 유소년들도 구슬땀을 흘리
‘NBA 레전드’ 케빈 가넷의 극찬 “나도 LEE의 팬 됐다”…‘
미국프로농구(NBA)를 꿈꾸는 ‘도전자’에게 NBA 휩쓸었던 ‘레전드’가 등을 두드리며 희망을 불어넣었다.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2026 NBA 파이널 뷰잉파티가 6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농구를 사
뉴욕 닉스, NBA 파이널 2차전 접전 끝 웃었다… 원정서 2연승
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가 원정서만 2연승을 거두며 우승 트로피에 한 발 더 다가섰다.
1973년 이후 53년 만의 정상 등극까지는 2승만 남겨둔 상황이다. 뉴욕은 6일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프로스트
“더 높이, 더 즐겁게”...1500명 농구 꿈나무들의 뜨거운 도
130개 팀, 1500여 명의 유소년 농구 꿈나무들이 안산에 모여 성장과 도전의 꿈을 펼친다.
유소년 농구교실 ‘TOP디비전 6차 대회’가 안산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오는 6일부터 열린다. 중등부 경기는 6,
‘UFC 웰터급 지각변동’ 벨랄 완파한 봉핌, 마달레나 콜아웃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무대 UFC서 활약 중인 가브리엘 봉핌(브라질)이 웰터급 상위권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전 UFC 웰터급 챔피언 벨랄 무하마드(미국)를 완벽하게 제압하며 자신의 이름을 직접 톱5
한국스포츠레저 김대욱 신임 대표이사 취임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김대욱 한국스포츠레저 대표이사가 한국스포츠레저의 지휘봉을 잡는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인 한국스포츠레저는 김대욱 신임 대표이사가 8일 취임식을
태권도 서은수·김향기, 로마 그랑프리 은-동메달
차세대 주자들의 가능성과 숙제가 함께 남은 무대였다. 한국 태권도 대표팀이 로마 그랑프리 마지막 날 은메달과 동메달을 추가하며 대회를 마쳤다.
남자 58㎏급 서은수와 여자 49㎏급 김향기(이상 한국체대)는 8일
“아쉬움 많은 경기”…태권도 강상현, 로마 그랑프리 남자 80㎏
“조금 흔들렸습니다.”
한국 태권도 강상현(울산광역시체육회)이 아쉬움을 삼키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7일 이탈리아 로마의 포로 이탈리코에서 벌어진 2026 세계태권도연맹(WT)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 1차
보이넥스트도어 "우리 여정의 종착지는 원도어"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데뷔 3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오늘(8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보이넥스트도어의 첫 정규앨범 ‘홈(HOME)’은 데뷔 초부터 ‘옆집 소년들’로 불려 온 시간을 되돌아보며 그간 겪은 감정과
'연하남→테토남 변신' 공명 “배우로서 숙제는 다양성” 청량한 매력과 부드러운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배우 공명이 새로운 변신에 성공했다. 로맨스 작품 속 연하남 이미지를 넘어 보다 강인하고 성숙한 남성 캐릭터에 대한 욕심을 드러낸 그는 또 다른 얼굴을 보여주기 위한 도전을
박해수 “‘허수아비’로 전환점 맞았죠” 배우 박해수에게 ‘허수아비’는 높은 성적 이상의 의미를 남겼다. 연기 고민이 깊어지던 시기, 운명처럼 찾아온 강태주를 통해 배우로서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게 한 작품이다. 지난달 26일 종영한 ENA 드라마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