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하이라이트] 이번엔 18-1 5회 콜드승…류지현호, 조 1위
경쾌한 발걸음이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아시안게임(AG) 5연패를 향해 달린다.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서 열린 태국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AG B조 최종전서 1
남부 1위 울산 vs 북부 1위 상무…퓨처스리그 왕좌 놓고 격돌
2026 KBO 퓨처스리그 최강자를 가리는 챔피언 결정전 대진이 울산과 상무의 맞대결로 확정됐다.
남부리그 1위 울산과 북부리그 1위 상무는 오는 28일 오후 6시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챔피언 자리를 놓고
9월에만 8방… 힐리어드, 홈런왕 판도 흔든다
샘 힐리어드(KT)가 김도영(KIA)과 오스틴 딘(LG)의 양강 구도로 흐르던 홈런왕 경쟁에 거세게 파고들었다.
9월 들어 장타를 몰아치더니 어느새 선두 김도영을 두 개 차까지 따라붙었다. 김도영이 아시안게임(A
노시환 선제포…한국, 홍콩 13-0 완파
대포를 쏘아 올리며 화끈하게 포문을 열자, 마운드가 빈틈없는 ‘철벽’으로 응답했다. 노시환이 첫 타석서 비거리 120m짜리 선제 투런포를 쏘아 올렸고, 여섯 투수는 7이닝 동안 단 한 명의 주자도 내보내지 않았다.
용인FC, 스페인 세비야와 MOU… 이동국 디렉터 “유소년들이 자
프로축구 용인FC가 스페인 명문 세비야FC와 손잡고 유소년 육성부터 구단 축구 시스템 전반을 발전시키기 위한 협력에 나선다.
용인은 23일 “지난 21일 스페인 세비야 현지에서 세비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부산 교통공사, K3·K4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 등극
올해 첫 출범한 K3·K4 챔피언십의 초대 챔피언은 부산 교통공사였다.
백기홍 감독이 이끄는 부산 교통공사는 19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K3·K4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독일 출신 외국인선수 얀 라벤
조유민, J리그 도쿄 베르디 완전 이적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눈앞에 두고 부상으로 낙마했던 국가대표 수비수 조유민이 일본 J리그서 새 출발에 나선다.
도쿄 베르디는 18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조유민과 완전 이적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조
프로축구 울산, 시즌 4번째 3연승 도전… 키플레이어는 이동경
울산 HD가 시즌 4번째 3연승에 도전한다.
울산은 19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과‘하나은행 K리그1 2026 30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승점 47(14승5무10패)의 울산은 2위에 올라있다.
AG 골프 대표팀, 27일 출국… 메달 4개 정조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 출격하는 한국 골프 대표팀이 일본으로 향한다.
23일 대한골프협회에 따르면 대표팀은 오는 27일 오전 10시35분 인천국제공항 터미널2를 통해 출국한다. 남자 골프의 문
신상훈, 연장 접전 끝에 KPGA 투어 골프존 오픈 정상… 통산
신상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통산 3승을 올렸다. 골프존 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연장 혈투 끝에 우승컵을 손에 쥐었다.
신상훈은 20일 경북 구미시의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에서 끝난 대회 최종 4
‘4타 차 우승’ 김민선, 첫 다승 시즌 수놓았다… KLPGA 하
김민선(대방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서며 데뷔 후 처음으로 한 시즌 두 차례 우승을 이뤘다.
김민선은 20일 경기 안산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819야드)서
정찬민-신상훈, 골프존 오픈 3R서 공동 선두… 나란히 통산 3승
정찬민(CJ)이 사흘째 선두를 지켰고, 신상훈(PXG)은 막판 3연속 버디로 따라붙었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골프존 오픈 우승을 향한 두 선수의 경쟁이 최종 라운드로 이어진다.
정찬민은 19일 경북 구미
[AG이슈] 남녀 나란히 3연승…한국 3대3 농구, 조 1위로 동
한국 3대3 농구가 남녀부서 나란히 조별리그 전승을 거두며 8강으로 향했다. 두 대표팀 모두 D조 1위를 차지해 플레이인 토너먼트를 거치지 않고 메달 경쟁을 이어간다.
전병준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23일
전승으로 8강 오른 여자농구… 인니 넘어 중국 만날까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아시안게임(AG) 4강 진출에 도전한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4일 오후 7시30분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인도네시아와 2026 아이치·나고야
[담담한 만남] ‘우리은행의 추구美’ 미지명 선수 품고, VIP
유달리 큰 키 덕분에 학창 시절 체육 시간만 됐다 하면 인기였다. 서로 같은 팀을 하겠다며 친구들끼리 소소한 다툼이 벌어지기도 했다. 농담을 보태 시원한 중거리슛을 날리면 김유택, 골밑에서 득점하면 한기범이라 불렸다
여자농구, 대만 꺾고 8강 진출
에이스가 빠진 자리를 최이샘이 든든하게 채웠다. 팀 내 최다인 17점을 쏟아내며 한국 여자농구의 아시안게임(AG) 조별리그 전승을 이끌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
[AG하이라이트] 여자 핸드볼 3연승 질주… 남자는 바레인에 첫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거침없는 3연승으로 풀리그 2위에 자리했다. 반면 남자 대표팀은 강호 바레인의 벽을 넘지 못하고 이번 대회 첫 패배를 떠안았다.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대한체육회, AG 현장서 스포츠 외교 속도 높인다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스포츠 외교에 속도를 높인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현장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주요 인사를 비롯해 각국 국가올림픽위원회(NOC), 국제
20년 만 시상대 노렸지만…여자 기계체조 4위
이번에도, 시상대 위는 허락되지 않았다.
한국 여자 기계체조 대표팀이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23일 일본 나고야의 나고야시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단체전 결선
남녀 탁구, 한일전 패배…동반 동메달
한국 남녀 탁구 대표팀이 나란히 일본에 패했다.
한국 남자 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의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탁구 남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일본에 0-3으로
강훈 "주연 되니 내려갈 곳도 생겨" 차근차근 자신의 자리를 넓혀온 강훈이 마침내 주연으로 우뚝 섰다.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에서도 제 몫을 해내며 배우로서 또 하나의 가능성을 증명했다. 지난 8일 종영한 tvN ‘최애의 사원’은 최애 아이돌 이찬(차우
'최애의 사원' 김혜준 "데뷔 11년, 허송세월 안 보냈구나" ‘최애의 사원’은 김혜준의 새로운 매력이 빛난 작품이다. 첫 로맨틱 코미디를 통해 그동안 작품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사랑스러운 얼굴을 제대로 보여줬다. 지난 8일 종영한 tvN ‘최애의 사원’은 최애 아이돌 이찬(차
“많이 봤는데?”…이연, 매번 다른 얼굴로 기억되는 이유 “어디서 많이 봤는데?” 화면 속 배우 이연을 보면 떠오르는 생각이다. 소년심판(2022)의 13세 소년범부터 약한영웅 Class 1(2022)의 가출 청소년, 절해고도(2023)의 스님, 길복순(2023)의 킬러까
‘지금 불륜’ 김재철 "못 보여준 얼굴인데 선택받아" 배우 김재철이 묵직한 카리스마를 내려놨다. 능청스러운 블랙코미디 연기를 선보이며 ‘김재철의 재발견’을 이끌어냈다. 지난 4일 종영한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김재철은 이혼 소송 중인 의사 부부의 남편 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