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속구 에이스’ 디그롬, 2000탈삼진 금자탑… 역대 두 번째
제이콥 디그롬(텍사스)이 워싱턴 내셔널스 선발 투수로 나선 21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 1회초 첫 타자 데일런 라일에 이어 아비멜렉 오르티즈를 연속으로 삼진으로 처리하자 관중들이 기립박수를 쳤다
양현종, 13시즌 연속 100이닝 대기록
프로야구 KIA 토종 에이스 양현종이 KBO리그 역대 2번째 13시즌 연속 100이닝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양현종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
KIA 양현종, 역대 2번째 13시즌 연속 100이닝 눈앞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토종 에이스 양현종이 KBO리그 역대 두 번째 13시즌 연속 100이닝 기록을 눈앞에 뒀다.
양현종은 올 시즌 20경기에 등판해 95⅓이닝을 던졌다. 2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 선발
[SW포커스] 가라앉는 잠수함들, 홀로 떠오른 고영표
기계가 스트라이크와 볼을 가르는 시대에도 살아남았다. 진화를 멈추지 않는 ‘잠수함 에이스’ 고영표(KT)가 바로 주인공이다. 이뿐만 아니라, 오히려 더 강해졌다.
고영표는 20일 잠실 LG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2026 K리그 추가등록 기간 마감, 총 113명 등록… 광주FC
2026시즌 K리그 추가등록 기간이 마감됐다. 총 113명이 등록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지난 7월9일부터 지난 19일까지 약 6주간 선수 추가등록을 진행한 결과 K리그1과 K리그2에서 총 113명이 등
대전 U-15, 연장 혈투 끝 K리그 챔피언십 우승
프로축구 대전하나시티즌의 산하 중등부(U-15)가 2026 K리그 U-15 챔피언십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대전은 지난 20일 천안축구센터 주경기장에서 열린 대구와의 대회 결승전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후반 2
전북 현대 N팀, 유스 3인방 준프로 계약… 선문대 출신 한재빈까
프로축구 전북 현대 N팀(2군)이 구단 유스 출신 3명과 준프로 계약을 했다.
전북은 21일 “구교빈, 김태영, 한승민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교빈(16)은 전주영생고 3학년 공격형 미드필더다
성남FC, 코칭스태프 개편 완료… 강승조·배승진 합류·정인환 유임
프로축구 성남 FC가 김해운 감독 체제를 뒷받침할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무리했다.
성남은 21일 “강승조 코치와 배승진 코치가 합류했고 정인환 코치는 유임됐다”고 밝혔다.
강 코치는 2008년 부산 아이파크에서
‘시즌 4승’ 누가 먼저? 서교림·김민솔, KLPGA 챔피언십 2
시즌 4승 고지는 누가 먼저 점령할까. 서교림과 김민솔의 경쟁이 한층 뜨거워지고 있다.
이번에는 서교림이 웃었다. 21일 경기도 포천의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
김승민, KPGA 첫 우승 정조준… 동아회원권오픈 공동 선두
김승민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한다.
김승민은 21일 충남 태안의 솔라고 컨트리클럽 솔코스(파72)에서 열린 동아회원권오픈(총상금 7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안병훈, LIV 골프 시즌 최종전 1R 공동 13위
안병훈이 LIV 골프 시즌 마지막 대회인 인디애나폴리스 대회 첫날 공동 13위로 마감했다.
안병훈은 21일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필드의 더클럽 앳 채텀힐스(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
‘시즌 3승 도전’ 김효주, CPKC 위민스오픈 첫날 공동 21위
시즌 3승에 도전하는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PKC 여자 오픈(총상금 750만 달러) 첫날 주춤했다.
김효주는 21일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의 로열 메이페어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지켜만 봐야 했던 첫 KBL 유스 무대…정관장 U-9 강지한 “내
아쉬움을 삼키고 내년을 바라본다.
유소년 정관장 안양점 강지한이 기대하던 남자프로농구(KBL) 유스 무대를 밟지 못했다. 당초 정관장 U-9 대표팀 소속으로 최근 막 내린 ‘DB손해보험 2026 KBL 유스클럽
이현중-안영준 합류… 마줄스호, 월드컵 예선 최종 명단 12인 발
든든한 지원군이 가세한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우4에 나설 최종 12명을 확정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일 제9차 성인남자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고
KBL, 출범 30주년 기념 로고 공개
한국농구연맹(KBL)이 출범 30주년을 앞두고 기념 로고를 공개했다.
KBL은 1997년 2월1일 SBS와 대우증권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프로농구 시대를 열었다. 이에 오는 2027년 2월1일 출범 30주년을 맞아
'고교 최대어'도 경쟁 번호표부터… 임연서 "배우고, 버티고, 성
화려했던 고교 시절은 잠시 내려놓는다. 전체 2순위 신인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고 여자프로농구(WKBL) BNK 유니폼을 입은 임연서(18·광주수피아여고)가 다시 경쟁의 출발선에 섰다.
안혜지와 이소희, 박혜진 등
안세영, 한웨 꺾고 세계선수권 4강행
부상을 털고 돌아온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선수권대회 정상 탈환에 두 계단만을 남겼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1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8강
AG 앞두고 경기력 점검…우슈, 중국 대표팀과 합동훈련
한국 우슈 국가대표팀이 중국 산동성 대표팀과의 합동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대한우슈협회는 “지난 10일부터 21일까지 충북 진천 선수촌에서 진행한 합동훈련을 마무리했다”고 이날 전했다.
이번 훈련은 2026
일본에 태극기 걸겠다는 근대5종…AG 한국 첫 메달 쏠까
근대5종 간판 전웅태(강원도체육회)와 성승민(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첫 메달을 노린다.
전웅태는 2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3
[SW포토]레슬링 전설, 안한봉 감독
레슬링 안한봉 감독이 2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에서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진천=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첫 로코, 이혜리 덕에 더욱 빛나" 배우 황인엽이 이혜리와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으로 거둔 만족스러운 성과다. 황인엽은 지난 18일 종영한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ENA)에서 꿈을 이룬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 역을 맡아
엄정화 "한국의 양자경? 길 터주고 싶어" 배우 엄정화가 강렬하고 강력해진 모습으로 여름 스크린을 찾아왔다. 지난 12일 개봉한 영화 오케이 마담2를 통해서다. 2020년 개봉해 유쾌한 에너지로 사랑받았던 전편에 이어 6년 만에 돌아온 이번 속편은 비행기를
코르티스 1주년 "끊임없이 성장하고 싶어요" 혜성처럼 등장한 신인그룹 코르티스가 데뷔 1주년을 맞았다. 최초, 최고, 최단 기록을 갈아치우며 이례적인 활약을 보여준 이들이 지난 1년을 돌아보며 소감을 밝혔다. 데뷔의 꿈을 이루고 매일 새로운 기록을 써내려가고
지성, '아파트'로 보여준 새로운 얼굴 배우 지성이 ‘아파트’ 종영을 맞아 작품과 캐릭터를 떠나보내는 진솔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12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에서 지성은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 역을 맡아 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