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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플러스③]허수아비 “축제 들러리? 우리가 마스코트 ”

입력 : 2008-09-25 09:57:12 수정 : 2008-09-25 09: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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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테마존 이벤트 볼거리

10월1∼5일까지 김제시 벽골제 무대에서 열리는 지평선축제에 들러리(?)로 허수아비 300여점(사진)이 나선다. 김제시는 “벽골제 주 행사장과 시민운동장 등 시 곳곳에 허수아비 테마존을 세워 축제에 참가하는 관광객에 볼거리를 선사하는 아이디어를 냈다”고 밝혔다.

허수아비 작품의 테마로는 ‘세계 각국 지구촌 허수아비들의 민속놀이 한마당’, ‘지평선 마을에 놀러온 원주민 친구들’, ‘얼쑤 풍년이야’, ‘2008 올림픽 영광의 순간들’, ‘선조들의 모내기’, ‘지평선축제의 세계정상을 향한 힘찬 활시위’ 등 기발하고 독특한 아이디어로 꾸며졌다.

이 허수아비 작품은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19개 읍면동에서 15여개씩 작품을 만들어 모두 300여점을 해 김제시내 주요 길목에 배치될 계획이다

스포츠월드 류근원 기자 stara9@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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