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지연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임지연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beautiful bali”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감각적인 리조트 룩으로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그는 하트넥 라인이 돋보이는 화이트 뷔스티에 크롭 탑으로 탄탄한 라인을 드러냈으며 중앙의 엔틱한 골드 버튼으로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여기에 세트로 맞춘 듯한 하이웨이스트 숏팬츠를 매치해 우월한 각선미와 비율을 자랑했다. 계절감을 살린 베이지 톤의 라피아 소재 호보백은 내추럴하면서도 클래식한 멋을 배가시켰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시원한 블루 컬러의 보태니컬 패턴이 프린트된 롱 맥시 드레스를 입은 임지연은 슬리브리스 디자인으로 가녀린 어깨라인을 드러내는가 하면 하늘거리는 A라인 스커트로 화보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임지연은 현재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몰입도 높은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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