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이유와 은혁의 사진이 유출돼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이 인터넷 상에 개설된 카페 ‘아진요’에 가입해 두 사람에게 사실을 밝힐 것을 요구하고 있다.
‘아진요’ 운영진은 “아이유와 은혁의 열애설에 대해 진실을 요구하기 위해 카페를 개설했고 속옷·나체 셀카, 동거 등에 대한 진실을 요구한다”며 카페 개설 취지를 밝혔다. 현재 카페 회원 수는 1000명을 넘어섰다.
지난 10일 아이유는 트위터 멘션을 작성하던 중 실수로 은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잠옷 차림의 아이유와 상의를 탈의한 듯한 은혁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사귀고 있었던 것이 아니냐며 갖은 추측을 제기했다.
아이유 소속사측은 “사진은 아이유가 아팠을 때 은혁이 병문안 와서 함께 찍은 사진이다. 은혁과 아이유는 평소 친하게 지내온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해명했으나 논란을 잠재우지는 못했다.
이소라 인턴기자 wtnsora21@segye.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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