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진이 '신병4 : 사보타주'에서 중위로 승진한 '오석진' 역으로 돌아온다.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많아진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와 미스터리 신병, 돌풍을 일으킬 대대장의 등장으로 다시 전투태세에 돌입하는 군생활을 담은 이야기다. 동명의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며, 지난 2022년 첫 시즌 방송 이후 시즌3까지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FM 간부에서 중위 승진까지…진정한 군인 오석진의 또 다른 변신
이상진은 '신병3'에 이어 이번 '신병4 : 사보타주'에서도 '오석진' 역을 맡아 시리즈의 재미를 더한다. 시즌 초반 융통성 없는 FM 간부로 등장했으나, 회를 거듭할수록 병사들을 진심으로 위하는 군인으로 성장하며 큰 호응을 얻었던 오석진은 이번 시즌에서 중위 계급장을 달고 등장한다.
이제 막 중위가 됐지만 마음만은 늘 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야심가 오석진은, 새롭게 부임한 대대장을 두고 어디에 줄을 서야 할지 분주히 눈치를 보는 인물이다. 승진 이후에도 특유의 허당미와 인간적인 면모를 잃지 않고 특유의 현실감 넘치는 코믹 연기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병' 전 시즌 접수한 대세 배우…넓은 연기 스펙트럼 증명
그간 '신병' 전 시즌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해 온 이상진은 tvN '태풍상사',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쿠팡플레이 '소년시대' 등 다채로운 작품에서 개성 강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력을 입증해 왔다. 중위 오석진으로 돌아온 이상진이 이번 '신병4 : 사보타주'에서 보여줄 예측 불허의 활약에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는 오는 8월 24일(월)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TV와 티빙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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