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가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지우는 1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커다란 장미 꽃다발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화사한 꽃다발과 자연스러운 표정이 어우러지며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단정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특히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과 청초한 분위기가 돋보이며 여전히 변함없는 매력을 보여줬다.
한편 최지우는 1994년 MBC 드라마 ‘천국의 나그네’로 데뷔했다. 이후 2002년 KBS 2TV 드라마 ‘겨울연가’에 출연하며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8년 9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한 최지우는 2020년 5월 딸을 출산했다.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슈가’로 관객들을 만났으며, 지난달 10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다윗’의 배리어프리 버전 내레이션에도 참여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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