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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시절 생각 안 나”…빅토리아, 대륙 흔든 ‘명품 비주얼’ 근황 [스타★샷]

입력 : 2026-06-18 19:28:40 수정 : 2026-06-18 21: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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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가 성숙하고 우아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출처=빅토리아 SNS
빅토리아가 성숙하고 우아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출처=빅토리아 SNS

그룹 f(x)(에프엑스) 출신 배우 빅토리아가 한층 성숙하고 우아해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6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Nice to see you again in Hangzhou(항저우에서 다시 만나 반갑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그는 목을 감싸는 하이넥 라인과 발목까지 정갈하게 떨어지는 화이트 롱 드레스를 입고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앞모습의 단정함과 달리 등 라인이 과감하게 오픈된 백리스(Backless) 디자인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으며, 루비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려한 하이 주얼리를 매치해 세련미를 더했다.

 

중국 전통 건축물을 배경으로 한 독보적인 아우라와 한층 깊어진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2009년 그룹 f(x)로 가요계에 데뷔한 빅토리아는 현재 중국을 무대로 연기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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