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가 재혼했다.
15일 연예계에 따르면, 일라이는 전날 동갑내기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번 결혼식 현장은 인플루언서 비비안K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관련 영상을 올리면서 대중에 공개됐다.
이날 식의 사회는 개그맨 한현민이 맡았으며, 축가는 유키스 멤버 수현이 불렀다.
앞서 일라이는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 6년은 가장 힘들면서도 많은 변화를 겪은 시간이었다"며 "그 여정 속에서 삶에 이해와 평온함을 가져다준 멋진 여성을 만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게 됐다"고 결혼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일라이는 2014년 방송인 지연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2020년 이혼했다.
이후 2022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2'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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