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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까지 갔다”…윈터·카리나, 월드컵 응원 현장 포착 [스타★샷]

입력 : 2026-06-12 10:57:16 수정 : 2026-06-12 11: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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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SNS 캡처.
윈터 SNS 캡처.

K-팝 스타 에스파의 윈터와 카리나가 음악 무대가 아닌 축구 응원 현장에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직접 현지를 찾아 응원에 나섰다.

 

윈터는 12일 자신의 SNS에 태극기 이모지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윈터와 카리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앞두고 현장에서 응원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경기장 분위기를 만끽하며 대표팀을 향한 응원 열기를 함께했다.

 

특히 에스파를 대표하는 두 멤버는 밝은 에너지와 훈훈한 비주얼로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타지에서 펼쳐지는 대표팀의 도전에 힘을 보태며 특별한 순간을 공유했다.

 

한편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이날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를 상대로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 나선다.



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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