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NCT 태용, 반응 심상치 않다…“올해 최고의 K팝 앨범” 호평

입력 : 2026-05-26 11:25:23 수정 : 2026-05-26 11:25:22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올라운드 뮤지션’ NCT 태용(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정규 1집 ‘WYLD’(와일드)에 대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이번 앨범에 대해 영국 매거진 CLASH(클래시)는 “태용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는 유쾌하고 실험적인 앨범”이라며, “타이틀곡 ‘WYLD’는 거친 보컬과 묵직한 베이스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에너지를 펼쳐내며, 태용 특유의 자신감 있고 카리스마 넘치는 표현력이 돋보인다”라고 조명했다.

 

더불어 태용에 대해서는 “독창적인 음악 세계와 실험적인 사운드를 바탕으로 K-팝의 대표적인 창작자로 손꼽히는 인물”이라고 평가하며, “적극적인 음악적 시도를 통해 K-팝 트렌드에 다각도로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물론, 수많은 후배 아티스트들에게 영감을 주는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했다”고 집중 조명했다.

 

또한 미국 매체 스위티 하이(Sweety High)는 ‘WYLD’를 ‘올해 최고의 K팝 앨범’으로 선정하며, “실험성, 보컬, 랩, 자신감, 스토리텔링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작품이다. 태용은 앨범 전반에서 자신감 넘치고 실험적이면서도 세련된, 창의적인 면모를 보여준다”라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WYLD’에 대해서도 “앨범의 분위기를 단번에 장악한다. 폭발적인 사운드 프로덕션과 태용의 강점을 극대화하는 퍼포먼스 스타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라고 소개했으며, “가볍고 부드러운 멜로디부터 낮고 허스키한 톤, 싱잉랩 등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보컬 능력을 여실히 드러낸다”라고 주목했다.

 

미국 빌보드(Billboard) 역시 “K팝 신(Scene)의 유니크한 아티스트로 꼽히는 태용이 돌아왔다. ‘WYLD’는 그의 독창적이고 개성 넘치는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앨범”이라며, 인터뷰를 통해 태용이 들려준 진솔한 이야기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한편, 태용의 정규 1집 ‘WYLD’는 국내 음반 및 음원 차트 1위,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10위 줄 세우기,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0개 지역 1위를 포함한 18개 지역 TOP10, 아이튠즈 톱 송 차트 9개 지역 1위에 오르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