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다인이 청량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류다인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다인은 푸르른 자연을 배경으로 감각적인 여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는 아이보리 레이스 뷔스티에와 민트 컬러의 플리츠가 믹스매치된 슬리브리스 탑으로 페미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화이트 스티치 라인이 돋보이는 부츠컷 데님 팬츠에 볼드한 스터드 벨트를 매치해 2000년대 레트로 감성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비율을 자랑했다. 여기에 대형 블랙 퀼팅 체인 백으로 고급스러운 무게감까지 더해 트렌디한 데일리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2020년 JTBC 드라마 ‘18 어게인’으로 데뷔한 류다인은 tvN ‘일타 스캔들’에 이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차세대 대세 배우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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