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이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 이후 달라진 삶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MBC FM4U ‘오늘 아침 윤상입니다’에는 티파니 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윤상은 “요즘 축하 인사를 많이 들으셨을 것 같다. 지난 2월이었다”며 혼인신고 소식을 언급했고, 티파니는 “맞다. 감사하다”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 윤상은 “정말 깜짝 놀랄 소식이었다. 축하드린다”고 덧붙였고, 티파니는 수줍은 웃음으로 화답했다. 앞서 티파니 영은 지난 2월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티파니 영은 결혼 후 근황에 대해 “좋은 파트너와 안정적이고 편안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윤상은 “살아보니 그 시기가 가장 좋았던 것 같다”고 공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티파니 영은 지난해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정규 앨범을 발표했으며, 오는 6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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