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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1기’ 옥순, 뒷담화 여파 계속…통편집 여부 관심

입력 : 2026-05-13 15:53:11 수정 : 2026-05-13 15: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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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ENA·SBS PLUS ‘나는 SOLO’
사진 = ENA·SBS PLUS ‘나는 SOLO’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뒷담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제작진이 편집 여부와 관련한 입장을 전했다.

 

13일 ENA, SBS Plus ‘나는 솔로’ 제작진은옥순의 통편집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내용 흐름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옥순은 정희, 영숙과 대화를 나누던 중 순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경수를 거의 묶어놨다”, “둘이 안 어울린다”, “경수가 그냥 안전한 선택을 한 거 같다”등의 이야기를 했고, “내가 본 순자님은 헤어질 때 내일 약속을 잡는다. 연속된 약속을 잡는다”며 근거 없는 발언을 이어갔다.

 

이후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 공개됐던 옥순 출연 영상 일부는 삭제된 상태다. 제작진이 구체적인 편집 방향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으면서 향후 방송 전개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영식·정희·정숙의 관계 변화와 순자의 이야기는 1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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