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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워크맨’ 김민아, 많이 사랑해주세요”

입력 : 2020-01-18 20:28:14 수정 : 2020-01-18 20: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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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대한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김민아 기상캐스터를 응원했다.

장성규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워크맨’에 괴물이 등판했다. 제 동생 김민아는 똘끼 만렙을 이미 찍은 지 오래된 친구입니다”라고 썼다.

 

이어 “이제 빛을 볼 때가 됐습니다. 첫 영상 올라오자마자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반응이 뜨겁습니다. 추천한 보람이 있네요. 자랑스러운 제 후배 많이 사랑해주세요”고 전했다.

 

앞서 17일 공개된 '워크맨'에선 제철알바 특집으로 김민아의 찜질방 아르바이트 도전기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 초반 김민아는 수위를 넘나드는 발언으로 웃음을 샀다. 찜질방 카운터 업무를 시작한 김민아는 직원에게 엉뚱한 농담을 하는 등 톡톡 튀는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김민아는 2016년부터 JTBC의 기상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다.

 

kimkorea@sportsworldi.com

사진=‘워크맨’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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