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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서인국(왼쪽)과 선우. |
서인국은 지난 4일 저녁 자신의 트위터에 "힘내세요. 그래도 존경하는 마음은 변치 않아요"라는 글을 게재해 안타까운 심경을 내비쳤다.
KBS 2TV '연예가중계'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는 선우는 방송 직전인 9시 트위터에 "생방송 전에 왜 이런 소식을 속상하게, 심란하게"라는 글을 올린 데 이어 방송을 마친 후 "그래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우리가 있으니까 힘내요"라는 글로 김성민을 응원했다.
서인국과 선우는 KBS 2TV 예능플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김성민과 '합창단' 멤버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김성민은 지난 3일 서울 역삼동 자택에서 필로폰 투약 혐의로 긴급체포됐으며, 검찰조사에서 해외에서 필로폰을 들여와 상습투약한 것으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4일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온라인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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