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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해리포터 삼총사, 영국서 다시 뭉치다

입력 : 2010-11-12 15:11:00 수정 : 2010-11-12 15: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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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의 주인공 루퍼트 그린트, 엠마 왓슨,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지난 10일(현지시간) 워너브러더스가 인수한 런던의 리브스덴 스튜디오 개장식에 참가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정보 사이트 저스트자레드(www.justjared.buzznet.or.kr)를 통해 공개됐다. 

세 주인공들은 ‘해리포터’에서 지니 웨슬리 역을 맡았던 보니 라이트와 클래리지 호텔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파트1’은 오는 19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월드 연예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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