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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인저, 26FW 컬렉션 팝업 마무리…브랜드만의 차별화된 매력 전달

입력 : 2026-10-23 17:21:29 수정 : 2026-10-23 17: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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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트레인저
사진=스트레인저

남성복 브랜드 스트레인저(STRANGER)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2026 FW 시즌 신작을 소개하는 팝업스토어 일정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해당 팝업은 지난 9월 18일부터 10월 22일까지 5주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7층에서 전개됐으며 스트레인저의 26FW 신상 컬렉션과 파텍필립 빈티지 시계를 함께 선보이는 형태로 배치해 고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사진=스트레인저
사진=스트레인저

스트레인저는 클래식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고품질 소재와 편안한 착용감을 더해 일상에서 오래 입을 수 있는 남성 패션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이번 팝업 매장에서는 브랜드가 나아갈 정체성을 오롯이 담은 26FW 컬렉션을 정면에 내세워 스트레인저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제품을 소개했다.

 

특히 메인 아이템인 스웨이드 아우터 라인업을 중심으로 소재의 질감과 완성도를 강조했다. 영국 말라리우스사와 이탈리아 가죽 등 하이엔드 소재를 채택해 옷 본연의 미학을 완성하는 한편 경쟁력 있는 가격 정책을 제시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끌어올렸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한편 스트레인저는 이번 팝업을 통해 26FW 컬렉션과 브랜드 특유의 미학적 방향성을 선보였으며 메인 제품의 소재와 완성도 높은 디테일을 직접 경험하게 함으로써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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