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CHANEL)의 ‘N°5’ 파인 주얼리 컬렉션과 배우 정유미의 눈부신 합작으로 완성된 보그 코리아 디지털 커버가 공개됐다고 23일 밝혔다.
차분하고 매혹적인 아우라와 깊은 눈빛으로 시선을 고정시킨 정유미는 다이아몬드가 마치 물방울처럼 빛나는 ‘N°5’ 주얼리 컬렉션을 매치해 고요하면서도 감각적인 아름다움을 완성했다.
샤넬 ‘N°5’ 주얼리 컬렉션은 가브리엘 샤넬의 애정이 담긴 숫자 5와 시그니처 N°5 향수의 정체성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1921년 선보인 전설의 향수가 지닌 정신을 승화시켜 대담한 디자인과 최고급 소재, 장인정신을 엮어 향수의 아이콘을 주얼리로 새롭게 재해석했다.
이번 컬렉션은 1932년 가브리엘 샤넬이 세상에 내놓은 하이 주얼리 컬렉션 ‘비쥬 드 디아망(Bijoux de Diamant)’의 유산을 오마주해, 다이아몬드의 퓨어함을 고감도 미학으로 연출했다. 숫자 5와 향수 방울, 보틀의 기하학적 형태에서 영감을 얻은 5가지 메인 코드로 샤넬만의 유일무이한 디자인 감각과 장인정신을 담았다.
정유미의 감성과 샤넬 ‘N°5’ 파인 주얼리 컬렉션의 우아함이 만난 보그 코리아 디지털 커버는 보그 코리아 SNS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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