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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유채련, 미팅 후 진짜 데이트…두 어머니까지 이미 만났다 (‘신랑수업’)

입력 : 2026-10-23 14:46:47 수정 : 2026-10-23 14: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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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이 ‘신랑수업2’에서 3:3 미팅을 통해 최종 커플이 된 유채련과 첫 정식 데이트에 나선다.

 

23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상혁과 유채련의 동네 데이트가 공개된다.

 

김상혁은 앞선 3:3 미팅을 떠올리며 “천명훈 형에게 이 영광을 돌린다. 난 최후의 승자”라고 말한다. 이후 유채련과 따로 만나 식사와 와인을 함께한 사실도 밝힌다.

 

두 사람의 어머니가 우연히 만났다는 비화도 공개된다. 김상혁은 “채련 씨의 어머니와 우리 어머니가 우연히 만나셨다”고 밝혔고, 이승철은 “자연스럽게 상견례를 했네”라며 놀라워한다.

 

이날 김상혁은 유채련의 취향에 맞춰 올블랙 가죽 패션으로 등장하고, 유채련의 어머니를 위한 선물도 준비한다. 유채련이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면서 김상혁과의 통화도 성사된다. 김상혁은 “채련 씨를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 키우셨어요?”라고 말해 유채련을 웃게 한다.

 

두 사람은 전망대와 송리단길을 함께 둘러본 뒤 타로 카페에도 방문한다. 김상혁은 “우리 관계가 발전할 수 있는지 한번 보자”며 타로점을 제안한다.

 

김상혁과 유채련의 첫 정식 데이트는 2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신랑수업2’에서 공개된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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