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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켄, 2027 시즌 그리팅 공개…‘애프터 커튼’으로 담은 무대의 안팎

입력 : 2026-10-23 14:04:50 수정 : 2026-10-23 14: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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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켄이 무대 안팎의 모습을 담은 2027 시즌 그리팅을 선보인다.

 

켄의 2027 시즌 그리팅 ‘KEN 2027 Season’s Greetings [AFTER CURTAIN]’은 ‘BEFORE THE LIGHTS, AFTER THE FINAL ACT’를 부제로 내세웠다. 무대에 오르기 전 대기실과 백스테이지, 무대 위까지 서로 다른 세 공간을 하나의 콘셉트로 담았다.

 

이번 시즌 그리팅은 켄이 그동안 쌓아온 활동과 이미지를 클래식하고 성숙한 분위기로 풀어냈다. 대기실의 비교적 사적인 순간부터 공연 직전 백스테이지의 긴장감, 무대 위 아티스트의 모습까지 순서대로 연결했다.

 

패키지 구성에도 무대 콘셉트를 반영했다. 커튼이 걷히기 전 순간을 표현한 박스 패키지를 비롯해 탁상용 캘린더, 다이어리, 캔 배지, 포토카드 세트, 스티커 세트, 네컷 사진 등이 포함된다.

 

‘KEN 2027 Season’s Greetings [AFTER CURTAIN]’은 오는 26일부터 11월 4일 오전 11시까지 사운드웨이브, 케이타운포유(Ktown4u), 애플뮤직, 네모즈에서 예약할 수 있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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