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이 SCREENX를 비롯한 다양한 포맷으로 다시 관객과 만난다.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은 거인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소년 엘런이 인류의 자유를 되찾기 위해 동료들과 함께 거대한 적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개봉에서는 2015년 당시 만나볼 수 없었던 SCREENX 포맷이 새롭게 적용됐다. 끝없이 펼쳐지는 대지와 숲, 하늘을 가득 채운 거인들의 모습이 정면과 좌우까지 이어지는 3면 스크린으로 확장된다.
거인과 조사병단이 맞붙는 전투 장면도 SCREENX에 맞게 구현됐다. 거인의 습격으로 혼란에 빠진 도시부터 입체기동장치를 이용해 하늘을 가르며 전투를 벌이는 조사병단의 모습까지 넓어진 화면으로 만날 수 있다.
지난 21일 CGV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도 팬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관객들은 “심장 바칠 준비 됐다”, “무조건 4D로 보자”, “특전 없어도 보러 갈 거임”, “진짜 너무 좋다. 내가 간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개봉을 기다렸다.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은 일반 2D뿐 아니라 SCREENX와 ULTRA 4DX 등 여러 포맷으로 상영된다.
오는 28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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