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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민니, 한뼘 비키니 입고 수영장 풍덩…독보적 ‘퇴폐미’ [스타★샷]

입력 : 2026-07-14 09:05:57 수정 : 2026-07-14 09: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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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니가 도발적인 수영복 패션을 공개했다. 출처=민니 SNS
민니가 도발적인 수영복 패션을 공개했다. 출처=민니 SNS

그룹 아이들 멤버 민니가 파격적인 콘셉트의 수영복 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민니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특별한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민니가 도발적인 수영복 패션을 공개했다. 출처=민니 SNS
민니가 도발적인 수영복 패션을 공개했다. 출처=민니 SNS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매치한 채 수영장에서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블랙 비키니 톱에 프릴 디자인의 하의를 믹스매치해 특유의 몽환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동시에 자아냈다.

 

한편 민니가 속한 아이들은 지난 6일 미니 9집 ‘위 메이드(We made)’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타이틀곡 ‘기미 댓 러브(Gimme Dat Love)’는 발매 직후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는 물론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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