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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 쌍둥이 출산 1년 만에 ‘군살 제로’ 슬림 몸매

입력 : 2026-07-13 22:09:08 수정 : 2026-07-13 22: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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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이 편안한 일상의 모습을 공개했다. 출처=레이디제인 SNS
레이디제인이 편안한 일상의 모습을 공개했다. 출처=레이디제인 SNS

가수 겸 배우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출산 후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헤어스타일이 별(쌍둥이 딸)이랑 똑같아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제인은 흰색 슬리브리스 톱에 연두색 슬랙스를 매치하고 빨간색 샌들로 포인트를 준 세련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출산 1년 만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와 싱그러운 단발머리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인 레이디제인은 지난 2023년 그룹 빅플로 출신 배우 임현태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거쳐 지난해 7월 쌍둥이 딸을 품에 안으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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