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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사진관] 잠실 달군 별들의 잔치… 2026 프로야구 올스타전

입력 : 2026-07-12 13:06:50 수정 : 2026-07-12 1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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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구장 마지막 축제
굿바이 잠실 올스타전
투수 류현진이 마운드에 올라서자 팀 동료 문현빈이 '류현진 GOAT'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따라오고 있다.뉴시스
투수 류현진이 마운드에 올라서자 팀 동료 문현빈이 '류현진 GOAT'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따라오고 있다.뉴시스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올스타전에서 블랙이글스가 축하 에어쇼를 하고 있다. 뉴시스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올스타전에서 블랙이글스가 축하 에어쇼를 하고 있다. 뉴시스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선수들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행사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을 선사했다. 리그를 대표하는 스타가 한자리에 모인 만큼, 경기장 안팎은 팬들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박찬호가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뉴시스
박찬호가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뉴시스
올스타 최원준이 공주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뉴시스
올스타 최원준이 공주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뉴시스

 

교체된 나눔 올스타 투수 우강훈이 토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뉴시스
교체된 나눔 올스타 투수 우강훈이 토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뉴시스

 

투수 유토가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뉴시스
투수 유토가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뉴시스

 

선수들은 평소 경기장에서 볼 수 없었던 유쾌한 분장과 유니폼을 입고 타석에 들어서며 팬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올스타전의 백미인 홈런더비와 정교한 타격을 겨루는 스킬 올스타 행사에서는 선수들이 승패를 떠나 진지하면서도 재치 있는 플레이로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강백호가 발레리노로 분장하고 타석에 들어서고 있다. 뉴시스
강백호가 발레리노로 분장하고 타석에 들어서고 있다. 뉴시스
오스틴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뉴시스
오스틴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뉴시스

 

올스타 문현빈이 모나리자 분장을 하고 타석에 들어서고 있다. 뉴시스
올스타 문현빈이 모나리자 분장을 하고 타석에 들어서고 있다. 뉴시스

올 시즌을 끝으로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잠실의 역사적인 한 페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한 이번 축제는 야구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남기며 이제 새로운 미래를 기약하게 됐다.

최정이 유신고 교복을 입고 별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뉴시스
최정이 유신고 교복을 입고 별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뉴시스
한준수가 아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뉴시스
한준수가 아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뉴시스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오스틴이 보안관 분장을 하고 타석에 들어서고 있다. 뉴시스
오스틴이 보안관 분장을 하고 타석에 들어서고 있다. 뉴시스
박준순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뉴시스
박준순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뉴시스
2026 신한 SOL KBO 리그 올스타전이 끝난 후 불꽃놀이가 진행되고 있다. 뉴시스
2026 신한 SOL KBO 리그 올스타전이 끝난 후 불꽃놀이가 진행되고 있다. 뉴시스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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