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출신 유튜버 유혜주가 둘째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유혜주는 6일 자신의 SNS에 “여름 만삭은 확실히 힘드네요. 숨이 더 차요. 헉헉. 언제 나올 거니 짱아야”라는 글과 함께 출산 관련 애플리케이션 화면을 캡처해 공개했다.
공개된 화면에 따르면 유혜주는 둘째 짱아(태명)를 임신한 지 36주 6일째를 맞았으며, 출산 예정일까지는 약 3주가량 남은 상태다.
이어 첫째 아들 유준 군을 임신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만삭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그는 “유준이 때는 지금보다 배가 훨씬 작았던 것 같다. 이때 만삭 사진 찍고 18일 뒤에 나왔는데 37주차에 나옴”이라고 회상했다.
한편 유혜주는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조정연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유준 군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 아들을 임신 중이다. 출산 예정일은 이달 말이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