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프리비하우스가 브리티시 헤리티지 콘셉트를 앞세운 첫 공식 행사를 연다.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 그룹 나이트프랭크코리아가 서울 강남 더갤러리832 최상층에 조성한 프라이빗 멤버십 소셜 클럽 '더프리비하우스(The Privy House)'가 오는 18일 저녁 6시 그랜드 오프닝 행사 '디 오너스 나잇(The Owner's Night)'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영국 왕실 문화에서 영감을 얻은 더프리비하우스의 공간 콘셉트와 멤버십 방향성을 소개하는 자리다. 페르노리카코리아, 하나은행 등 각 분야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프라이빗 클럽 시장에서 차별화된 사교 문화를 제시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는 초청된 멤버와 VIP만 참석하는 비공개 방식으로 진행된다. 보안이 유지된 프라이빗한 환경에서 멤버십 클럽이 지향하는 네트워킹과 다이닝,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유나 나이트프랭크코리아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임기학 셰프가 이끄는 ‘르프리베 브라서리’의 다이닝이 이어진다. 이후 재즈 콰르텟 연주와 함께 아티스트 조째즈, 보컬리스트 린이 라이브 무대에 오른다. 강남 야경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공연과 블랙 수트, 이브닝 드레스 드레스 코드는 행사의 격식을 더할 전망이다.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주류 기업 페르노리카코리아를 비롯해 글로벌 골프 멤버십 퍼시픽링스 코리아, 하나은행·하나카드·하나증권, 글로벌 VVIP 컨시어지 서비스 그룹 퀸터센셜리 코리아 등이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
회사 측은 “금융, 주류, 레저, 컨시어지 등 멤버들의 라이프스타일 전반과 맞닿은 파트너십을 통해 더프리비하우스가 지향하는 종합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의 방향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공간 제공에 머무르지 않고 검증된 네트워크와 글로벌 브랜드 경험을 결합한 프라이빗 멤버십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더프리비하우스는 영국 햄튼코트 궁전의 왕실 전용 정원 ‘프리비 가든’에서 모티브를 얻은 프라이빗 멤버십 클럽이다. 서울 더갤러리832 36~38층에 자리하며 멤버스 라운지, 레스토랑, 야외 인피니티 풀, 루프탑 가든 등을 갖추고 있다.
입회는 기존 회원 추천과 심사를 거쳐 이뤄진다. 더프리비하우스는 엄격한 입회 구조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교류와 라이프스타일 경험이 결합된 멤버십 공간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최유나 나이트프랭크코리아 대표는 "더프리비하우스가 지향하는 독보적인 가치와 새로운 사교 문화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라며 "멤버와 VIP들과 함께 클럽의 첫 역사를 비밀스럽지만 웅장하게 완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출처 : 나이트프랭크코리아 / 설명 : 더프리비하우스 인피니티풀 전경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