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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방, 도로 위 아찔한 타이어 사고…"큰일 날 뻔했다"

입력 : 2026-06-04 13:24:39 수정 : 2026-06-04 16: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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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기방 SNS 계정
사진 = 김기방 SNS 계정

배우 김기방이 아찔했던 차량 사고 상황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김기방은 4일 자신의 SNS에 “다이내믹하다. 휴일인데도 가까운 곳에 24시간 타이어 전문점이 있어서 다행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김기방 SNS 계정
사진 = 김기방 SNS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김기방이 탑승한 차량이 도로 위에서 타이어 펑크로 멈춰 선 모습이 담겼다. 특히 타이어가 심하게 손상된 상태였으며, 결국 견인차의 도움을 받아 차량을 정비소로 이동시키는 상황이 벌어졌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놀랐던 김기방은 “정말 큰일 날 뻔했지만 아무도 다치지 않고 무사히 집에 왔다는 것에 감사하다”며 안도했다. 이어 “신속하게 처리해주신 레카차 직원분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 “차 관리는 미리미리 하자. 석더가든아”라고 덧붙이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안전 운전의 중요성을 전했다.

 

한편 김기방은 tvN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에서 김우빈, 이광수, 도경수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후 스핀오프 ‘콩콩밥밥’에도 게스트로 출연했지만, 새 시즌에는 함께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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