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유정이 이전에 보지 못한 강렬하고 매혹적인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1일 김유정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6월, tvN 6/6 ‘친애하는 X’ 다시 등장해버린 백아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과감하고 시크한 스타일링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김유정은 어깨와 쇄골 라인이 돋보이는 오프숄더 형태의 레드 코르셋 탑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전면의 메탈릭한 은색 후크 디테일과 스네이크 스킨을 연상시키는 와일드한 질감이 조화를 이루며 관능적이면서도 당당한 아우라를 자아냈다.
여기에 하의는 슬림한 핏의 블랙 팬츠와 스파클링 장식이 돋보이는 킬힐 롱부츠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강렬한 블랙앤레드 룩을 완성했다. 내추럴하게 늘어뜨린 흑발과 선명한 립 메이크업이 더해져 김유정 특유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김유정은 오는 10월 방영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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