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옥빈이 발리에서 여유로운 휴가 근황을 공개했다.
김옥빈은 15일 김옥빈은 자신의 SNS에 “몇 번을 와도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곳 발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옥빈은 인도네시아 발리의 한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 그는 건강미 넘치는 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와 세련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한 편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밝은 표정과 여유로운 무드까지 더해져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옥빈은 2005년 영화 ‘여고괴담4-목소리’로 데뷔했다. 이후 ‘다세포 소녀’, ‘박쥐’, ‘악녀’, 드라마 ‘유나의 거리’, ‘아스달 연대기’, ‘아라문의 검’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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