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감독이 27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제작발표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로 박보영, 김성철, 이현욱, 김희원, 문정희, 이광수 등이 출연한다. 사진=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
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