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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파격’ 다영, 한 뼘 핫팬츠에 속옷 밴드 노출…“이게 요즘 유행” [스타★샷]

입력 : 2026-04-12 15:06:45 수정 : 2026-04-12 15: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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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이 신곡을 발표하며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사진=다영 인스타그램
다영이 신곡을 발표하며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사진=다영 인스타그램

 

그룹 우주소녀(WJSN) 다영이 과감한 스타일링과 함께 신곡 홍보에 나서며 팬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12일 다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What’s a girl to do”라는 문구와 함께 음악방송 대기실 현장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영은 신곡 무대를 앞두고 강렬한 ‘스트릿 유틸리티(Street Utilitarian)’ 룩을 선보였다. 특히 로우라이즈 팬츠 위로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레드 언더웨어 밴드를 노출하는 파격적인 레이어드로 탄탄한 복근을 강조하며 당당한 매력을 발산했다.

 

 

스타일링의 디테일도 돋보였다. 다영은 블랙 스포츠 브라톱에 초미니 핫팬츠를 매치하고, 그 위에 화려한 스톤 장식이 박힌 오버사이즈 레드 후드 집업을 걸쳐 컬러의 통일감과 화려함을 동시에 잡았다. 여기에 멀티 파우치가 달린 벨트, FBI 태그, 각종 키링 등 묵직한 유틸리티 소품을 더해 강인한 여전사의 이미지를 완성했다. 하의에는 블랙 레그 워머와 투박한 청키 스니커즈를 매치, 최근 트렌드인 Y2K 스트릿 감성을 세련되게 재해석했다는 평가다. 단순히 노출에 집중하기보다 소품을 활용한 스토리텔링으로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드러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다영의 변신은 무죄”, “복근 실화냐”, “이번 컨셉 너무 찰떡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다영은 지난 9일 신곡 ‘왓츠 어 걸 투 두(What's a girl to do)’ 첫 컴백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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