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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1억 이상 기부 약정 “선한 영향력”

입력 : 2026-04-10 17:09:40 수정 : 2026-04-10 17: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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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혜성 SNS 계정
사진 = 이혜성 SNS 계정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고액 기부자로 이름을 올리며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이혜성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의 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한 사실을 알렸다. 그는 서울에서 483번째 회원으로 등극했다.

 

사랑의 열매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 기부했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이다.

 

이혜성은 “제 명의의 집도 없는 제가 이런 기부에 동참하는 게 가당치 않을 수도 있지만, 나눔에 TPO가 따로 있을까 싶기도 했다”며 “패기 넘치는 젊은 시기에 하루라도 빨리 동참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사진 = 이혜성 SNS 계정
사진 = 이혜성 SNS 계정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아너 소사이어티 인증패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단정한 화이트 의상으로 밝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무엇보다 ‘1% 북클럽’이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중이라, 그 사랑을 책으로 돌려드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 유튜브 수익금을 백혈병 및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기부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한편 이혜성은 최근 MBN ‘천하제빵’에 ‘빵굽는 아나운서’로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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