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셰프가 오는 5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박은영 셰프는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며칠 전 전해드린 결혼 소식에 많은 분이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직접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웨딩 화보 속 박은영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평소 주방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화사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 셰프는 이어 “과분한 사랑과 마음을 받으며 하루하루를 더욱 소중하고 감사하게 보내고 있다”며 “이제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 앞으로의 시간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은영 셰프의 결혼식은 오는 5월 올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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