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이가영·박결 등 프로골퍼 11인 뭉친다… 미니쉬테크놀로지, 골프단 창단

입력 : 2026-03-17 12:55:42 수정 : 2026-03-17 12:55:41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강정호 미니쉬테크놀로지 대표(가운데)와 미니쉬골프단 소속 선수들이 서울 강남구 미니쉬라운지 논현에서 열린 창단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니쉬테크놀로지 제공
강정호 미니쉬테크놀로지 대표(가운데)와 미니쉬골프단 소속 선수들이 서울 강남구 미니쉬라운지 논현에서 열린 창단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니쉬테크놀로지 제공

 

헬스테크 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는 17일 “국내·외 정규 프로골프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 11명으로 구성된 미니쉬골프단을 창단했다”고 밝혔다.

 

하루 전 서울 강남구 미니쉬라운지 논현서 열린 창단식엔 박준홍 프로를 제외한 이가영과 양효진, 허다빈, 안지현, 박결, 한진선, 박보겸, 마다솜, 성은정, 송민혁 프로 등이 참석했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치아 복구 솔루션 ‘미니쉬’를 미니쉬 프로바이더에 공급하는 헬스테크 기업이다. 예방부터 복구, 안티에이징 분야를 충족하는 새로운 진료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치과 재료, 장비, IT 솔루션 개발 등 최적의 치료를 위한 제반 사업을 전개한다. 지속적인 R&D 투자와 기술 고도화를 통해 환자와 의료 종사자 모두 만족하는 진료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있다.

 

선수들은 미니쉬(MINISH) 로고 패치가 부착된 유니폼을 착용하고 국내·외 정규 투어에 출전하게 된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선수들에 맞는 치아 복구 솔루션 미니쉬를 비롯한 맞춤형 구강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미니쉬골프단은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및 한국프로골프(KPGA) 정규투어를 통한 브랜드 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오는 11월 미니쉬테크놀로지가 주관하는 자체 골프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VIP 및 연예인들이 초청되는 이 대회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팬과의 접점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미니쉬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 남녀 프로골프 선수들과 함께 미니쉬골프단을 창단하게 돼 기쁘다”며 “선수들이 미니쉬의 기술력을 직접 경험하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원 기자 johncorners@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