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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유재석이 선물한 첫 샤넬, 5년째 쓰고 있어”

입력 : 2026-02-03 10:53:15 수정 : 2026-02-03 10: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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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아니근데진짜' 방송 화면 캡처
사진= SBS '아니근데진짜' 방송 화면 캡처

배우 전소민이 방송에서 유재석에게 받은 명품 지갑 선물에 대한 특별한 사연을 공개했다.

 

전소민은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나누던 중 자신이 사용 중인 지갑을 언급했다. 이날 이상민이 전소민의 지갑을 가리키며 “이 지갑 주인이 누구냐”고 묻자, 전소민은 “제 거”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명품 자랑하는 사람인 줄 몰랐다”고 말했고, 전소민은 곧바로 “제가 명품이 많지 않다”며 “옛날에 처음 돈 벌었을 때 몇 개 산 정도”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소민은 해당 지갑이 단순한 명품이 아닌 특별한 선물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건 제 인생 첫 샤넬이고 선물 받았다. ‘식스센스’ 했을 때 크리스마스 선물로 유재석 오라버니가 고생했다고 멤버들에게 하나씩 선물해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전소민은 “그때 받은 건데 5~6년째 잘 쓰고 있다”며 오랜 시간 소중히 사용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카이는 “우리도 기대해도 되겠다”며 웃음을 보이며 분위기를 더했다.

 

 


<세계일보>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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