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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금지였는데?” 고현정, 다비치 콘서트 영상 공개 후 ‘비매너’ 논란

입력 : 2026-01-26 16:48:41 수정 : 2026-01-26 17: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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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고현정 SNS 계정

배우 고현정이 다비치 콘서트를 관람한 뒤 현장 영상을 촬영해 SNS에 공개하며 ‘비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고현정은 25일 자신의 SNS에 다비치 콘서트장에서 촬영한 영상을 게재하며 “노래며 미모며 감동감동감동”이라고  소감을 남겼다. 이에 강민경도 자신의 계정에 해당 영상을 공유하며 “현정 언니♥”라고 화답했다.

 

하지만 해당 공연이 촬영이 엄격히 제한된 무대였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졌다. 일부 관람객은 블로그 글을 통해 공연 중간마다 촬영 금지 안내가 반복됐고, 스태프가 ‘촬영 금지, 적발 시 퇴장’ 문구를 들고 객석을 돌았다고 전했다. 

 

또 다른 관람객은 공연 분위기상 휴대전화를 꺼내기조차 조심스러웠으며, 앙코르에서야 촬영 가능 안내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촬영 제한이 있었던 공연장에서 고현정이 영상을 촬영해 공개한 것이 적절했는지를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다비치는 24일과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TIME CAPSULE : 시간을 잇다’를 열었다. 이번 공연은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고현정을 비롯해 송혜교, 박솔미, 박효주, 유연석, 조째즈 등이 관람해 화제를 모았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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