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아침 서핑을 즐기며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허가윤은 25일 자신의 SNS에 “7am 귀찮다가도 막상 들어가면 기분이 좋아지고, 하루의 시작을 굉장히 ‘잘’ 했다는 보람찬 기운을 느끼게 만드는 마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가윤은 비키니 차림으로 보드 위에 엎드려 바닷물 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다.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맑고 투명한 바닷물과 잔잔한 수면 위에서 활력을 되찾는 듯한 그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상쾌한 기운을 느끼게 한다.
평소 활발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팬들에게 사랑받아온 허가윤은 이번 사진 속에서도 건강하고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게 하며, 자연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는 자신만의 여유로운 순간을 고스란히 전달하고 있다.
한편, 허가윤은 2009년 데뷔해 2016년 팀 해체 이후 배우로 활동했으며, 현재 발리에서 생활 중이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