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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가죽 팬츠+완벽 복근…새해 첫 무대서 존재감 폭발

입력 : 2026-01-15 13:03:59 수정 : 2026-01-15 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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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제니 SNS 계정

블랙핑크 제니가 새해 첫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제니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GOLDEN DISC 2026. 새해를 이렇게 시작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 지금 이 순간과 함께해준 팬들, 팀 그리고 이 밤을 가능케 해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제니 SNS 계정
사진 = 제니 SNS 계정
사진 = 제니 SNS 계정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받은 금색 음반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기쁨을 전했다. 제니는 검은색 크롭 탑과 짧은 바지를 착용한 채 무대 뒤 구조물을 배경으로 서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고, 붉은색 장갑을 끼고 마이크를 잡은 채 무대 위에서 당당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한편, 제니는 지난 1월 10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솔로 정규 1집 ‘Ruby’로 대상을 포함해 총 4관왕을 차지하며 막강한 존재감을 과시한 바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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