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근황을 전했다.
10일 이현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그의 일상. 1983년 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인 이현이는 칼단발과 흰 나시, 청바지를 매치하며 힙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올핑크로 바비코어룩 또한 선보여 시선을 모은다.
이를 본 가수 이지혜는 “너무 이뻐”라고 댓글을 달았고, 아나운서 윤지연은 “오마낫. 완전 취향저격”이라며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현이는 2012년 S전자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이들은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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