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원 감독이 12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오마주' 시사회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오마주'는 한국 1세대 여성 영화감독의 작품 필름을 복원하게 된 중년 여성 감독의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시네마 여행을 판타스틱하게 그린다.
사진=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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