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정은희 온라인 뉴스 기자] 일본 톱가수 하마사키 아유미가 둘째 아이 임신을 발표했다.
지난 2일 하마사키 아유미는 “둘째 천사가 뱃속에서 열심히 자라주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하마사키 아유미의 둘째 임신 사실을 인정하며 “현재 안정기에 들어있다”고 전했다.
앞서 하마사키 아유미는 지난해 11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하지만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를 품에 안았으며 상대는 비연예인 남성이라고 전해 논란을 샀다.
한편 하마사키 아유미는 일본 역대 음반 총 판매량 4위이자 솔로가수 1위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가수로 지난 2012년 음반 판매량 5000만장을 돌파하며 일본 내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2012년 외국인 남편과 결혼 후 1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으며 2013년 12월 미국인 의대생과 약혼했으나 2016년 이혼했다.
사진=하마사키 아유미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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