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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강림' 이특 "中여성연예인 많이 출연했으면 좋겠다" 사심 공개

입력 : 2016-05-11 15:17:00 수정 : 2016-05-11 15: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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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이특이 ‘스타강림’에서 자신의 사심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11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한중합작 예능 ‘스타강림’ 제작설명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프로그램에서 헤드헌터 역을 맡은 강호동과 이특 및 제작사, 산동TV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은 “기업에서 일하는 분들께 좋은 에너지를 팍팍 넣어드리겠다”고 밝혔다. 특히 “중국 여성 연예인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사심을 밝혀 웃음 자아냈다.

중국과 한국 경제의 선봉장인 회사원들. 그들의 사기를 충전하고 회사의 분위기를 업(Up) 시키기 위해 중국과 한국의 최고 스타들이 떴다. 강호동과 이특이 ‘회사 사기 충전’이라는 막대한 임무를 수행한다. 한중 합작 예능 ‘스타강림’은 오는 7월 9일부터 중국 산동TV에서 중국 전역 시청자에게 방송된다.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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