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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이태원 맛집 ‘바토스’ 잠실점에 입점

입력 : 2015-06-28 18:56:52 수정 : 2015-06-28 18: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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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우 기자〕 롯데백화점은 26일 잠실점에 이태원의 유명 퓨전멕시칸음식 전문점 ‘바토스’ 매장을 열었다. 바토스의 모든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매장은 이태원 본점과 신사점에 이어 세번째이며 백화점 매장으로는 처음이다. 바토스는 2011년에 이태원 본점에서 시작된 퓨전 멕시칸음식 전문점으로 현재 이태원과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태원 본점의 일평균 방문자 수는 1,500명에 달한다. 서울 방문 시 꼭 들러야 할 식당으로 뉴욕타임즈, CNN, 월스트리트저널 등 다수의 외신에 소개되었으며 마크 리퍼트 주한 미대사는 매주 한번씩 바토스 매장을 찾는다. 최근 존 케리 미 국무장관 방한 시에도 리퍼트 주한 미대사와 함께 매장을 방문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잠실점 매장에서는 바토스의 모든 메뉴를 이태원 본점과 동일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바토스 이외에도 롯데백화점은 다양한 이태원 맛집을 선보이고 있다. 수원점에서는 홍콩식 면요리 전문점 청키면가를 선보이고 있으며 본점, 잠실점, 수원점에서는 연예인 도시락으로 유명한 레스투고(res2go)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kwjun@sportsworl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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