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엑소 카이가 생일을 맞이했다. 이에 엑소 카이의 나이는 만 21세가 되었다.
팬들은 엑소 카이 생일을 축하하고자 헌혈증 기부, NGO 지원 등의 이벤트를 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에 엑소 카이가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엑소 카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항에서의 생일축하부터 시작해서 인터넷 축하영상, 수많은 편지, 마지막 하이라이트로 이렇게 멋진 생일선물인 대상까지. 이번 생일도 역시 여러분들로 가득 찬 행복한 생일"이라고 밝혔다.
또한 엑소 카이는 "저는 정말 행운아 인 거 같다"면서 "이렇게 사랑 받는 느낌을 엑소 엘에게 한도 끝도 없이 느낀다. 저도 더 열심히 해서 여러분의 사랑에 지지 않겠다"는 귀여운 말을 남겼다.
이어 엑소 카이는 "엑소엘! 우리 올해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요"라며 "내가 항상 사랑하고 아끼는 거 알지?"라고 마무리했다.
다음은 엑소 카이가 올린 글 전문
안녕하세요. 신나고 행복한 EXO KAI입니다.
여러분 보고 싶었어요. 으아 숨차 숨차다. 휴. 생일에다 대상까지. 공홈에 안 올 수가 없더라구요.
이 기쁘고 행복한 마음을 여러분과 나누러 제가 한걸음에 달려왔습니다.
공항에서의 생일축하부터 시작해서 인터넷 축하영상, 수많은 편지, 마지막 하이라이트로 이렇게 멋진 생일선물인 대상까지. 이번 생일도 역시 여러분들로 가득 찬 행복한 생일입니다. 엑소엘이 다 해버렸어.
저는 정말 행운아 인 거 같아요. 이렇게 사랑 받는 느낌을 엑소 엘에게 한도 끝도 없이 느끼니까 말이에요. 엑소엘도 내 마음이 느껴질까요? 저도 더 열심히 해서 여러분의 사랑에 지지 않을 거에요. 내가 더 많이 사랑해줄테다!!
여러분 새해잖아요! 올해는 저랑 약속 하나 해요. 새해니까 벽지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림을 그리듯 하나하나 그려가며 하루를 보내고 결국 연말엔 어떤 그림을 그렸는지 저오 함께 확인해봐요.
엑소엘과 함께 그리는 그림은 언제나 예쁠 거 같아요. 엑소엘! 우리 올해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요. 내가 항상 사랑하고 아끼는 거 알지? 알거라 믿어~그럼 안뇽~~~
온라인 뉴스팀
사진=세계일보 DB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