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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5' 잔나비, 개성 넘치는 무대로 합격… 이승철 "노래보다 연기 앞서"

입력 : 2013-08-17 03:25:00 수정 : 2013-08-17 03: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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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파 밴드 잔나비가 미친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5’에서는 3인조 밴드 잔나비가 등장해 개성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잔나비는 “우리는 음악 밖에 모른다”고 말하며 “음악 외에 다른 곳은 쳐다 보지 않는다”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들의 당찬 포부처럼 잔나비는 FUN의 ‘Some Night’를 유니크한 감성으로 열창했다. 밝은 에너지를 무한 발산하며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으며 당당히 합격점을 받았다.

이승철은 “개성이 있어서 좋았지만 노래보다 연기가 앞서는 단점이 있다”고 지적하며 “노래를 잘 하니 굳이 그렇게까지 안 해도 될 것 같다”고 평가를 내렸다. 이어 현미는 “심취해서 눈 감고 연주하는 모습이 좋았다”고 평가했고, 2AM 조권도 “보컬이 독특하다”고 말하며 합격을 선언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가수 한경일이 자신의 본명인 박재한이란 이름으로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윤기백 기자 giback@sportsworldi.com, 사진=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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