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마이네임 인수 "이번 뮤비는 남자들의 이야기… 뜨거운 우정 담아"

입력 : 2013-06-19 18:10:25 수정 : 2013-06-19 18:10:25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마이네임 인수가 첫 미니앨범 뮤직비디오에 대해 기대감을 내비쳤다.

가수 마이네임은 19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뮤직비디오 미디어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마이네임의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는 총 5억 원의 제작비가 들어간 블록버스터급으로 배우 유오성과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주연으로 마이네임과 함께 강렬한 남성미와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특히 이종격투기 선수인 김동현은 선배 추성훈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출연을 결정해 화제가 됐다.

인수는 “뮤직비디오에서 마이네임 멤버들은 어렸을 때부터 장난도 많이 치고, 싸움도 많이 하는 친구들로 등장한다”고 소개하며 “싸움을 잘 하는 두 친구가 조직의 보스인 추성훈, 유오성 아래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전했다. 이어 “건달이 되고 싶어하는 인물, 그런 인물을 부러워하는 친구, 깐족거리는 인물, 형들을 따라다니는 막내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소과했다”며 “마이네임 멤버들이 각양각색 캐릭터를 소화했다. 남자들의 뜨거운 우정을 그려냈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마이네임은 블록버스터급 뮤직비디오를 갖고 7월 ‘걸그룹 대전’에 합류한다. 오는 7월4일 부산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진행된 뮤직비디오와 함께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baby i'm sorry’의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윤기백 기자 giback@sportsworldi.com, 사진=에이치투미디어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