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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뮤엘, 양철북, 일마지오, 지지고 |
▲트렌드를 간파한 주점창업, 스마트 룸식 수작요리 주점 ‘뮤엘’
소비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젊은 세대를 공략하는 것이야말로, 성공창업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주점창업에 관심이 많은 예비창업자라면 주요 소비층인 2030세대의 트렌드를 파악하는 노하우가 필요하다. 최근 젊은 세대들이 가장 열광하는 주점 트렌드는 ‘스마트’란 단어로 요약될 수 있다.
이런 면에서 본다면 스마트기기를 도입한 룸식 수작요리주점 ‘뮤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뮤엘’은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세련된 룸 안에 각각 스마트기기를 설치해 손 끝 하나로 주문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은 물론, 채팅이나 음악감상, 영화감상 등 엔터테인먼트적인 즐거움까지 제공하고 있다. 정성과 품격이 느껴지는 다양한 수작요리로 고객몰이를 할 수 있는 경쟁력이다.
‘뮤엘’ 관계자는 “요즘 주점창업의 핫트렌드라고 할 수 있는 부킹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는 것도 뮤엘의 성공포인트 중 하나”라며, “스마트기기와 부킹, 세련된 분위기 등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요소를 갖췄기 때문에 기대 이상의 매출 달성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본사의 체계적인 지원, 경험이 없어도 창업 가능한 양대창전문점 ‘양철북’
사계절 내내 불황을 타지 않는 창업아이템으로 잘 알려진 양대창전문점의 경우, 본사의 철저한 지원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육류 구매에서부터 손질, 가공에 이르는 과정이 맛을 결정짓기 때문에 충분한 노하우를 갖춘 프랜차이즈를 고르는 것이 좋기 때문이다. 이러한 기준을 만족하는 대표적인 곳이 프랜차이즈 양대창전문점 ‘양철북’이라고 할 수 있다.
양철북의 관계자는 “본사가 모든 식재료를 완벽하게 가공하고, 원팩상태로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경험이 없는 초보창업자라고 하더라도 안정적이면서도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며, “또 하나 주목할 것은 바로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가격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는 것인데, 이 역시 본사가 유통라인의 거품을 제거한 합리적인 물류시스템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양철북’은 전국에 지속적으로 가맹점을 개설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에는 양철북 가맹점의 성공사례가 많이 알려지면서 더욱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서울 핵심상권에 가맹점 개설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이 ‘양철북’을 주목하고 있다.
▲워너비 창업아이템으로 등극, 프랜차이즈 이탈리안 레스토랑 ‘일마지오’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외식업 중, 레스토랑 창업은 단연 워너비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다. 투자대비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품격 있고 고급스러운 아이템이기 때문에 젊은 여성창업자들이 선호하는 경향이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일마지오’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이미 맛집으로써의 브랜드 인지도를 쌓아 쉽게 고객몰이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상권과 매장 규모에 맞는 맞춤형 인테리어 창업까지 지원하고 있어 효율적인 창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전문쉐프파견시스템을 통해 전국 어디에서든 ‘일마지오’의 유명한 맛과 품질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것도 창업메리트라고 할 수 있다.
일마지오 관계자는 “일마지오는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 고객만족 서비스 업그레이드, 피자무한리필 마케팅 등 특화된 브랜드 경쟁력으로 꾸준히 향상시키며 확실한 브랜드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다”며 “가맹점 오픈 을 했을 경우 높은 브랜드 인지도 및 본사의 확실한 지원으로 초기부터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안정적인 매장운영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 컵밥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프랜차이즈. 컵밥전문점 ‘지지고(GGgo)’
테이크아웃 컵밥전문점 ‘지지고’는 지난해 론칭 이후 외식시장에서 가장 빠른 확장세를 보이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다. 특히 컵밥이 맛과 품질은 물론, 편의성까지 동시에 인정받으며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게 되면서, 컵밥전문점 창업이 가장 핫한 창업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소점포창업이 가능해 점포규모에 제약이 크게 없다는 것도 창업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지지고의 관계자는 “대학가나 오피스촌, 역세권 등 점심 및 저녁식사 수요가 많은 곳에 가맹점을 오픈할 경우 조그마한 점포에서도 놀랄만한 매출을 올릴 수 있고, 실제로 그런 가맹점이 많이 있다”며 “최근 컵밥창업에 관한 문의가 많이 이어지면서 점포를 개설하기 좋은 상권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만큼, 컵밥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서두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프랜차이즈 컵밥브랜드 지지고는 창업자금 면에서도 메리트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메뉴 경쟁력도 돋보이는 브랜드다. 식약청에서 HACCP 적용 해산물만 사용하기 때문에 품질에 대한 신뢰도가 높고,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특화된 소스로 맛을 내기 때문에 고객들의 입맛을 만족시키고 있다. 컵밥을 비롯해 컵누들, 컵냉모밀, 컵어묵탕 등 다양한 메뉴라인을 확보하고 있다는 것도 눈길이 가는 부분이다.
류근원 기자 stara9@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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