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cm가 부른 ‘애상’, 폴포츠가 부른 ‘I'm missing you’의 음원 공개에 따라 같은 날 5일 오전 10시 곰TV를 통해 뮤직비디오가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정인기와 SBS ‘일요일이 좋다-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에서 유노윤호와 커플을 이뤄 매회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인 피겨스케이팅 선수 클라우디아 뮬러(최진주) 그리고 실제 피겨스케이팅 경기에서 클라우디아 뮬러의 파트너인 피겨스케이팅 선수 장원일이 출연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상반된 장르와 언어를 가진 두 곡의 이질감을 피겨스케이팅이라는 소재로 한정된 공간 안에서 과거와 현재의 시간을 오가는 판타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제작사 내가네트워크의 한 관계자는 “뮤직비디오 촬영날은 올 겨울 서울에서 가장 추운 영하 11도의 날씨에 빙상장에서 진행돼 배우, 스태프들이 극한 추위로 고생이 심했다”며 “윤일상 작곡가가 촬영 현장을 찾아 직접 배우와 스텝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등 훈훈한 현장 분위기 속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고 전했다.
한편, ‘I’m 21’ 앨범은 10cm와 폴포츠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2주 간격으로 2곡씩 발표, 총 10곡 발표 후 이 곡들을 하나의 앨범으로 제작하는 3개월에 걸쳐 진행되는 대형 프로젝트성 앨범이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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