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스포츠사람들]'빠떼루 아저씨'김영준씨, 박사학위

입력 : 2000-01-21 14:03:00 수정 : 2000-01-21 14:03:00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빠떼루 아저씨' 김영준씨(52)가 만학의 꿈을 이뤄 박사모를 쓰게 됐다.
96년 애틀랜타올림픽 레슬링 중계방송 해설을 맡아 구수한 입담으로 인기를 끌었던 김씨는 지난해 말 경기대 대학원에 제출한 박사학위 논문(스포츠조직의 조직문화와 조직유효성의 관계)이 통과돼 2월 18일 학위를 받는다.
레슬링 해설위원이자 경기대 겸임교수인 김씨는 박사학위 논문에서 스포츠 조직을 연구대상으로 해 △스포츠 조직과 그 속에서 틀을 잡아가고 있는 스포츠문화의 상관관계 △효율적인 스포츠 조직 형태 등을 분석했다.

<세계일보>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