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박유나, 연인 고윤 소개로 만난 배정남에 당혹…'사랑이 온다' 주도권 빼앗긴 사연은?

입력 : 2026-08-15 16:54:16 수정 : 2026-08-15 16:54:16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배우 하석진이 안희연의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되며 거센 혼란에 휩싸인다.

 

오늘 15일(토) 저녁 8시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7회에서는 김무진(하석진 분)과 한규림(안희연 분)의 티격태격 신경전과 함께 주변 인물들로 인해 베일에 싸여있던 비밀이 드러날 예정이다.

 

◆반찬 하나 두고 벌이는 신경전…알 수 없는 이끌림

 

앞서 김무진은 한규림에게 헤어진 시점과 한결(윤하빈 분)의 나이가 같다는 점을 들어 한결이가 자신의 아들인지에 대한 의심을 거두지 않았다. 진실을 파헤치려는 김무진과 위악을 부리며 비밀을 숨기는 한규림의 대립이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오늘(15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반찬가게에서 예기치 않게 마주친 김무진과 한규림의 모습이 담겼다. 반찬 하나를 두고 팔지 않겠다는 한규림과 꼭 사겠다는 김무진이 옥신각신하며 묘한 기류를 형성한다. 이후 김무진이 흘린 지갑을 한결이가 발견하면서 알 수 없는 이끌림으로 자꾸만 얽히는 두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이 커진다.

 

◆쌍둥이 대화에서 밝혀진 충격 진실…박유나X배정남의 불꽃 튀는 기 싸움

 

한편, 김무진은 8년 만에 재회한 쌍둥이 한규서(박수오 분), 한규민(김민서 분)과의 대화를 듣고 걷잡을 수 없는 충격에 빠진다. 김무진이 그동안 알지 못했던 한규림에 대한 사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이 진실이 향후 전개에 어떤 파장을 몰고 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한규영(박유나 분)과 조흥식(배정남 분) 사이에도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감돈다. 한규영은 연인 강성욱(고윤 분)의 소개로 조흥식을 만나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자신의 거짓말을 알고 있는 조흥식에게 날을 세우지만, 조흥식은 여유롭게 주도권을 가져오며 순식간에 기 싸움의 판도를 뒤집는다.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떤 국면을 맞이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7회는 오늘 15일(토) 저녁 8시에 방송된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